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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플레어, OpenAI '데이브레이크'로 취약점 조사부터 수정안까지 연결


OpenAI는 자사 뉴스 채널 'OpenAI News'에서 미국 네트워크·보안 기업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가 OpenAI의 도구로 취약점을 찾는 일과 막는 일을 하나로 잇고 있다고 소개했다.


OpenAI에 따르면 클라우드플레어는 'OpenAI 데이브레이크(Daybreak)'로 취약점을 조사하고 수정안을 제안받는다. 제안된 수정안은 바로 적용되지 않고 검토를 거친다. 취약점을 발견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고치는 방안까지 한 흐름에서 마련하는 방식이다.


개발 업무에서도 OpenAI의 도구를 쓴다. 클라우드플레어 개발자들은 '코덱스(Codex)'를 사용해 개발 속도를 높이고 코드 품질을 개선하고 있다고 OpenAI는 밝혔다.


OpenAI는 이번 사례를 통해 클라우드플레어가 보안 분야에서는 데이브레이크를, 개발 분야에서는 코덱스를 함께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